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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잘남 김동한쌤 5급 두달 수강 후 고득점 합격 수기~!!
2017.04.20

안녕하세요 쌤 저 윤아예요!!! 중간고사 끝나서 계속 놀다가 이제야 컴퓨터 앞에 앉았어요..솔직히 시험결과 언제 나오나 너무 궁금해서 막 417일부터 성적확인하는 창 들락날락거리다가 오늘 학교 중간고사 완전히 끝나서 딱 들어가 봤는데 솔직히 기대를 하긴 했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너무 높아서 깜짝 놀랐어요.. 278점이라니.. 제 마음 속 목표는 사실 250이었는데.. 두달 동안 공부한 시간이 헛되지 않은 거 같아서 너무 막 웃음이 나오는 걸 참을 수가 없었고 진짜 행복했어요.. 그래서 한 달이나 지나서 어렴풋하지만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 되새겨보기로 했어요.

     

사실 첫 달 동안은 시험후기에도 쓰긴 했지만 그 때 내 자신은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열심히 하는 게 아니었어요. 그 때는 솔직히 이런 마음가짐이었어요. 학원을 맨날 가니까, 오늘 할 일 미뤄도 내일 하면 되겠지.. 하고 뭔가 이것저것 하는 시늉을 하긴 하는데 겉핡기식으로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나중에 한 중간쯤? 쌤이 두 번째 달 들을 사람 중에 지금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오꼭개(엄청 오랜만에 쓰는 단어네요..)단어라도 완벽하게 외워라 라고 하셔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단어는 열심히 외웠던 것 같아요. 그 밖에 주말과제나 모의고사 등등은 몰아서 하거나, 전날에 하는 식으로.. 아무튼 규칙적인 생활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쌤한테 진짜 사실대로 처음 말씀드리는 건데 소리학습법 쌤이 따라하라고 한 거 첫째달에 한 번도 안했어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거는 수업은 진짜 한번도 안빠지고 열심히 들었을 뿐만 아니라, 특히 하루에 단어 엠피쓰리를 학원 오고 가는 시간 동안 두 시간 넘게 들으면서 맨날 따라했어요. 저는 첫째달에 복습은 열심히 하지 않았지만 엠피쓰리를 열심히 들은 제 자신을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특히 저는 배운 내용을 복습한 것뿐만 아니라, 배우기 전 단어들의 예문들을 듣고 추측하는 연습도 많이 했어요.(왜냐하면 쌤이 첫째달 두 번째 주 인가?? 그 쯤에 원래 모르는 상태에서 들어야 실력이 오르는데 사람들이 모르는 것을 듣기 싫어하니까 아는 거라도 들어야 한다고..이렇게 비슷하게 말한 기억이 있어서 그 때부터는 그 다음 것도 들어보려 노력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들리면 좋고, 안 들리면 다음 수업에서 아 이 소리가 이런 내용이었구나 확인하고 했었어요. 이렇게 생각해보니까 마냥 논 것 같아도, 만약 엠피쓰리 듣는 것을 소홀히 했다면 두 번째 달에 열심히 해도 실력이 더디게 오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이렇게 첫째달은 이렇게 보내고, 두 번째 달에도 이렇게 보내면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해서 무조건 수업 끝난 뒤에 바로 4-5시간씩 복습했어요. 일단 책을 펴고 듣기 어휘를 읽고, 오꼭개 진도 나간거 + 그 전에 배운 거 누적 암기하고 그 다음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쓰기 배열을 푼 다음에 (이게 너무 중독성이 강해서 하루에 하나씩만 풀려고 했는데 자꾸 틀리니까 승부욕 생겨서 정신차리고 보면 어느새 6장 풀어있고..이랬어요) 독해 지문 복습하고, 쓰기 예문 예시답안 복습하고 교재에 쓰기 주제별로 나와있는 거 하루에 한 주제 씩 복습했어요. 그리고 남는 시간에 사자성어랑 6급 어휘, 한 글자 어휘도 외워서 시험 볼 때까지 한 7? 정도 본 거 같아요 (지금 제가 기숙사라서 교재가 없어서 모르겠는데 복습할 때마다 날짜를 써놨는데 7번 정도였던 거 같아요.) 그런데 또 막 엄청 제 자신한테 빡빡하게 굴면 공부하기 싫어질 거 같아서 오늘은 좀 독해가 하고 싶다 그러면 독해를 더 하고, 쓰기 지문 많이 외우고 싶으면 그거 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이제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마음을 먹으니까 모의고사 푸는 것도 재미있어져서 모의고사 주시는 날에 문제 수대로 시간 맞춰서 (제 기억이 맞다면 독해가 33문제여서 항상 30분 재고 풀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두 번째 달 첫째주 모의고사는 모르고 시간 45분 재고 풀어서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오 나 천잰가보다 이랬는데 두 번째 주에는 갈팡질팡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항상 엠피쓰리는 첫째달처럼 두시간이상 들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왠지 듣기는 너무 하기 싫은 거예요. 그래서 내일부터 소리학습법해야지..해야지 미루다가 어느 새 두 번째 달도 일주일이 지나간 거예요 그래서 이제 진짜 안되겠어서 그 때부터 새벽 4시반에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첫째달에 복습 안한 제1부분 대화 챕터 1부터 시작해서 그 때부터 한 챕터씩 소리학습법 프린트에 써져있는 거 그대로 실행하고, 모의고사에 나와있는 듣기 스크립트도 그대로 실행했어요. 사실 처음에 시작할 때는 새벽에 일어나서 졸렵기만 하고, 하면서도 그냥 자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냥 제 자신과의 약속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듣고 따라하고 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처음 시작할 때는 진짜 독해도 안되고, 듣기도 안되는 총체적 난국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모의고사 채점하는 것을 즐기게 되고, 맞은 숫자보다 틀린 숫자를 세게 되었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확실히 독해는 내가 많이 늘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된 거는 한 두 번째달 둘째주 중반쯤이었던 거 같아요. 솔직히 뭐 때문에 잘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는 것은 정말 어렵지만 저는 특히 중국 관련 지문 50 그 프린트를 엄청 열심히 읽었는데 그게 진짜 도움이 많이 된 거 같아요. 쌤이 제시한 대로 10번까지는 다 못읽었지만 그래도 7번씩은 다 읽었어요. 그 프린트가 제가 직접적으로 중국 관련 지식을 습득해서 더 독해를 쉽게 해주었다, 이 차원이 아니라 뭔가 5급 독해의 출제 패턴에 익숙하게 해주었어요. 그래서 지문을 읽을때도 보기가 나오는 포인트를 잘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고,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아도 그걸 잘 파악하면서 읽다보면 시간이 엄청 단축되더라고요. 그리고 문장구조에 익숙해지는 것에도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독해는 이렇게 발전한 것을 느꼈는데, 사실 듣기는 왜 내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제자리 걸음일까?’라고 생각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전혀 그렇게 생각할 이유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그냥 해커스 교재가 어렵기 때문이에요! 그냥 소리학습법에 집중해서 내가 얼마만큼 소리를 듣고 있는지에 신경쓰면 될 거 같아요. 저도 해커스 교재 풀 때는 너무 어려워서 울고 싶고 막 그랬고, 시험 직전까지도 뒤에 있는 모의고사를 풀었을 때 두 번 다  80점보다 낮게 나와서 (그나마도 원래 들어봤던 거 있고, 찍은 거 맞고 그래서 80) 이래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시험을 보니까 (시험 후기에도 썼지만) 체감상 0.6배속으로 들리더라고요! 그리고 제 2부분 단문도 보면서 오 뭐야 들리는 대로 그냥 하면 되겠지 이러면서 답 막 체크했는데 나중에 쌤이 올려주신 해설 강의 보니까 어려운 문제라고 한 것들 다 맞아서 신기했어요. 저는 사실 소리학습법으로 두 번째달에 열심히 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해커스 교재 대화 지문들은 완전히 마스터(?) 하고 그 증기기관차가 마차랑 대결해서 졌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은 그 지문은 쌤이 말해준 대로 33+알파로 듣고 따라하고 했어요) 내가 이렇게 하고 있는 게 진짜로 소리를 듣는 건가 아니면 그냥 관성적으로 하고 있는 건가 의심이 됐었는데, 시험보면서 아 내가 그동안 열심히 해왔던 것이 차곡차곡 쌓여서 소리가 들리는 구나, 이게 소리를 듣는 거구나를 (왜 시험때가 돼서 느꼈는지는 모르겠지만) 깨닫게 되었어요.

     

아 그런데 쓰기는 마음을 잡고 외우지 않으면 아무리 복습한다 하더라도 자꾸 까먹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학교 개강하고 좀 지나서 hsk 시험 한 이 주 정도 남았을 때부터 한 챕터 씩 제대로 외우고 누적복습했어요. 그래서 교재에 있는 거랑 (잃어버린 거 빼고) 모의고사 프린트에 있는 지문들 다 합쳐서 20개 정도 머리 속에 넣고 갔어요. 쌤이 20개 정도 외우고 있으면 못 쓰고 오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을 거다라고 하셨는데 진짜였어요. 주제에서 배운 문장들, 문장구조들 이리저리 조합해서 쓰니까 다 되더라고요 (지금은 기억이 어렴풋해져서 제 시험후기를 보시면 어떻게 했는지 더 자세하게 적었었어요.. ) 아 그리고 진짜 중요한 거는 저도 깜짝 놀란 건데 오꼭개 엠피쓰리 파일을 듣는 게 쓰기에도 진짜 도움이 됐어요. 오꼭개 엠피쓰리 파일 예문 중에 쓰기라고 되어있는 것들도 포함되어 있잖아요. 이거를 계속 들으면서 따라하다 보니까 오히려 쓰면서 연습하는 것보다 더 쉽게 습득이 되더라구요! 나중에는 흥미가 생겨서 엠피쓰리를 듣다가 아 이 문장은 이 상황에서 이 단어만 바꿔서 쓰기에 써 넣으면 좋겠다! 막 혼자서 이런 생각하면서 좋아하고 이랬어요. 사실 듣기로 문장을 익숙하게 만든 것이 좋았던 이유는, 사실 한자로 아무리 적어보고 단어를 외워봐도, 그 문장구조나 단어가 어떻게 실현되는지 모르면 쓰기에서 쓸 수가 없는데, 오꼭개 엠피쓰리 파일 통해서 외운 문장들은 의식하지 않아도 입에 붙어있으니까 활용하는데도 자신감이 생기고, 더 정확하게 쓸 수 있었어요. (사실 우리가 각각의 단어들은 알지만 도대체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고민할 때가 더 많잖아요?)

     

제가 공부했던 방법은 여기까지인 것 같아요..뭔가 진짜 뒤죽박죽인 글이지만 제가 느끼는 바를 더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싶어서 1. 독해..2. 쓰기 이렇게 쓰지 않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썼어요. 그 중에서도 제가 진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진짜 오꼭개 오꼭단 엠피쓰리를 꼭 많이 많이 들으세요!!!! 앞에 말했던 것처럼 듣기에도 당연히 도움이 되고 쓰기 (2부분에 도움이 된다면 1부분에는 당연히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소리학습법 중간에 회의감을 느껴도 포기하지 마세요!! 많이 틀려서 속상할 때에는 그냥 해커스 교재가 어려운 거다라고 생각하고 원래 하던 대로 열심히 하시면 돼요. 그러면 시험 볼 때 자체 슬로우로 들리는 현상과 소리가 들리는것을 경험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그리고 오꼭단 단어들은 정말정말 중요하고요..!! 특히 그 부록(?) 같은 단어들이 진짜 고득점으로 도약하는 데 필수적인 거 같아요..이렇게 하다보면 어느 새 오 좀 재미있다 라는 것을 느껴서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점수도 오르게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아 그리고 저는 스터디를 안 했어요..ㅎㅎ 제가 시간상 스터디를 못하시는 분들의 희망이 되고 싶어요..하지만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꼭 쌤이 강조하는 스터디를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두 달 동안 진짜 열심히 재미있게 가르쳐주신 쌤 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항상 쌤한테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학생이 되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점수 나와서 쌤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어서 제일 좋아요 ㅎㅎ 사실 첫째달에 하기 싫고..하기 싫으니까 실력도 안 오르고..해서 막 엄청 울기도 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는데 다시 마음 잡고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은 다 선생님 덕분이예요... 쌤 덕분에 방학 두달이 너무 너무 행복했어요!! 뭔가 말로 길게 표현할 수 없네요 ㅋㅋㅋ

쌤 제가 항상 응원하는 거 알죠 ?! 안녕히 계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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